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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란계의 더위 스트레스 대책
    1. 물의 중요성과 급여대책
      - 닭은 사료 없이 어느 기간 동안 생존할 수 있지만 물 없이는 생존할 수 없다.
      - 닭을 절식 시킨다면 기본 체중에서 47%가 감소 하더라도 생존이 가능하나 체내    수분함량 이 10%가 모자라면 대사작용에 장애가 오며 20%가 감소되면 폐사한다.
      - 여름철에는 모든 닭이 항상 충분한 물을 섭취할 수 있도록 주의 시설해 주어야 한다.
      - 닭은 수온에 예민하게 반응함으로 신선하고 차가운 물을 공급하여 체온조절에 도움을 준다.
      - 급수탱크의 단열처리와 물탱크 안에 얼음을 검은 비닐에 싸서 넣어두는 방법도 효과적이다.
      - 급수기는 매일 청소하고 가능하면 니플급수기를 사용하며 음수소독을 자주 실시하여    소화 기 계통의 질병을 예방
      하여야 한다.

    2. 환기시설대책
      - 고온시 습도가 높으면 스트레스가 훨씬 높아지므로 계분을 자주 제거하고 충분히    환기를 시켜 계사 안을 항상 건조하고 시원하게 유지시킨다.
      - 자연환기를 증가하기 위해서는 계사 주위의 바람 진입을 방해하는 풀, 잡초,    수목의 가지, 기타 장애물을 제거하고 창문 그물망 및 거미줄 먼지를 제거한다.
      - 특히 강제 환기장치를 이용하면 계사 내부에 신선한 공기를 공급할 수 있고 습도를    낮추어 닭의 체감온도를 낮추는 효과와 사료효율증진 및 먼지속의 각종 세균을 제거하여    항병력이 강화된다.
      - 무창계사는 환기 시스템이 정상적으로 작동하는지 수시로 점검한다.    (고장시 집단폐사 발생)
      - 또한 자동온도 조절기의 정상 작동 점검 및 정전 대비 발전기 대책은 반드시    해놓아야 한다.

      <고온시 환기와 생산성>
      풍속(m/초) 산란율(%) 난중(g) 사료섭취량(g) 사료요구율
      무환기 78.2 49.1 75.1 1.95
      0.5 87.6 50.8 86.2 1.90
      1.0 85.6 50.7 85.3 1.98
      2.0 85.1 50.0 87.9 2.06

      - 강제 환기시 산란율이 약 7~9% 정도 향상된다.
      - 강제 환기시 우모가 역립되지 않는 범위에서 풍속 조절을 해야한다.

    3. 일교차의 활용
      - 낮에 계사 내부의 온도를 충분히 낮출 수 없는 상황이라면 밤에 되도록 시원하게 해줌으로    고온 스트레스를 훨씬
      경감 시킬수 있으며, 다음날 오전까지 정상 온도를 유지하는    시간이 길어진다.
      - 야간에 환풍기를 가동하여 계사내 온도를 낮추어 일교차를 크게해 주면 생산성이 향상된다.
      - 최고 온도가 37℃일지라도 최저 온도를 20℃로 낮추면 최고온도 30℃일때의    생산성과 큰 차이가 없다.

      <고온시의 환경온도에 대한 일교차와 생산성>
      환경온도(℃) 산란율(%) 난중(g) 1일 1수당
      산란량(g)
      사료
      섭취량(g)
      사료
      섭취량(g)
      최고 최저
      30 20 82.5 56.5 46.5 89.4 1.93
      37 20 82.2 56.1 46.1 90.1 1.96
      37 25 80.9 54.9 44.4 87.3 1.97
      37 30 78.1 55.3 43.1 82.7 1.94

    4. 사육밀도의 조절
      - 여름철 대비 여유 케이지를 확보하여 겨울철 보다 20%적게 사육 밀도를 낮추어 준다.
      - 계사내부 온도가 21℃라 할 때 50,000수 계사에서 매 시간당 발생하는 열량은    125만 btu이다.
      - 이는 315천kcal(1but는 0.252kcal)로서 315t의 물을 매시간당 1℃씩 올려놓을 수 있는    큰 열량이 발산되므로 단위
      면적당 사육밀도를 줄여서 체열발산에 의한 온도상승을 감소    시켜야 한다.

      <환경온도와 닭의 체열 발생량>
      계사온도(℃) 0 5 10 16 21 27 32
      1수당 매 시간당 발생열랑(btu) 38 32 30 28 25 20 12

    5. 영양 및 사료관리 대책
      - 닭은 계절에 관계없이 생산 및 유지에 필요한 아미노산 비타민 광물질등의 요구량이    항상 일정하지만
      - 여름철의 고온 다습한 환경에서는 사료 섭취량의 감소로 인한 영양소의 부족으로 산란    능력이 떨어지고 난각질이 저하되며 연란, 파란이 증가한다.
      - 일 평균온도가 27℃가 넘어 사료 섭취량이 감소될 때에는 사료중의 단백질, 비타민,    광물 질의 함량을 증가 시키고 환경 관리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
      - 저온일때 보다 고온일때 사료 에너지수준을 낮추고 단백질과 칼슘수준은 점차    높여주어야 한다.

      <환경온도에 따른 산란계의 기별사양>
      환경온도 산란1~19주간 산란1~19주간 산란1~19주간
      ME CP Ca ME CP Ca ME CP Ca
      10.0~12.8 3080 14.5 2.9 3080 14.0 3.0 3080 13.5 3.3
      18.3~21.1 2860 15.5 3.1 2860 15.0 3.2 14.5 14.5 3.6
      29.4~35.0 2640 16.5 3.3 2640 16.0 3.4 2640 15.5 3.9

      <산란율 및 환경온도별 권장사료 유형>
      산란율(%) 환경온도(℃) 비고
      10이하 11~24 24이상  
      80이상 B A A A:고단백질 고칼슘 사료
      70~80 C B A B:중단백질 중칼슘 사료
      70이하 C C B C:저단백질 저칼슘 사료

      - 섭취량이 적을수록 영양수준이 높은사료를 급여 해야한다.
      - 고온 스트레스에 의해 사료 섭취량이 현저히 감소할 때 산란 강화제인 아미노산,    비타민 미량광물질등의 제제를 별도로 급여 한다.
      - 아무리 신선하고 질이 좋은 사료를 급여하더라도 닭이 먹는 과정에서 사료에 물이    묻게 되면 젖은 사료를 하루에 모두 섭취 못하고 사료통에 누적되어 부패되어 변질된다.
      - 바닥에 붙어 있는 사료를 매일 긁어주고 2회이상 골라주어 잔량이 없도록 급여량을    조절 해야 한다.
      - 사료급여 횟수를 늘려주고 시원한 새벽과 저녁에 많이 섭취하도록 한다.
      - 하절기에는 1주일이상 사료 재고를 두지 말고, 포장사료의 경우 높게 쌓지 않도록 한다.

    6. 기타대책
      - 석양무렵의 직사광선은 더위에 지친 닭에게 치명적인 피해를 주므로 어떠한 경우라도
      - 직사광선이 닭에게 닿지 않게 개방 계사에서는 차양막을 필히 설치해야 하며    설치시 비스 듬히 설치하는 것이 환기가 잘된다.
      - 여름철에는 내부의 온도차에 의해 수분 응축 현상이 발생되고 곰팡이가 잘자라는    환경이 조성되어 닭에게 유해한 마이코톡신을 분비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사료빈관리를 철저히 해야하고 결로현상을 방지하려면 낮에 사료빈 뚜껑을 열어    뜨거운 열기를 밖으로 내보내 고 저녁에는 뚜껑을 다시 덥어야 한다. 또한 정기적으로    사료빈을 비우고 깨끗이 청소하는 시간계획을 세워야 한다.
      - 집란 횟수를 최소한 3회이상 늘여야 한다.
      - 류코싸이토준병 계두 등의 질병에 예방대책을 세운다.
      - 특히 닭이, 와구모등 외부 기생충 구제는 양계장의 필수 관리이다.
      -
      계사는 단열재를 충분히 사용하여 건축하고 단열이 충분하지 못한경우 지붕에 물을 뿌려주는 시설과 지붕에 백색페인트를 칠하거나 볏짚등을 덮어 복사열을 차단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