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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름철의 생리적 변화
    1. 제 1 위의 발효열 때문에 추위에는 비교적 강하지만 더위에는 대단히 약하다.
    2. 한육우의 사육 적온 : 송아지 13~25도, 육성우및 번식우 4~20도 비육우 10~20도로 고온에 의한 스트레스는 비육후기의 비육우가 가장 크다.
    3. 27도 이상의 환경에서는 사료섭취량 감소, 물 섭취량 증가가 두드러진다.
    4. 30~32도 이상에서는 증체가 둔화되거나 중단된다
  • 여름철 관리의 포인트
    1. 우사내부의 온도를 최대한 낮추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우사 주변의 바람을 막는 장애물(볏짚단 등)을 제거하고 지붕을 볏짚이나 나뭇가지, 풀 등으로 덮어 복사열을 막아 준다.
    2. 우사 바닥이 콘크리트인 경우 더운날 한낮에는 바닥에 물을 뿌려준다.
    3. 사료는 되도록 새벽,저녁,밤에 급여한다.
    4. 조사료는 짧게 썰어 급여하고 가급적이면 볏짚보다는 질이 좋은 풀을 급여한다.
    5. 사료섭취량을 높이기 위하여 배합사료와 조사료의 급여비율을 7:3으로 조절한다.
    6. 신선한 사료의 급여를 위해 사료는 10일이내 급여할 만큼만 구입하고 사료통과 급수통 청소를 자주 한다.
    7. 오전 11시, 오후2시, 4시경에 각각 한차례씩 소에게 찬물을 뿌려준다.
    8. 맑고 시원한 물을 충분히 급여한다.(특히 중요)
    9. 가능한 한 소가 직사광선에 노출되지 않게 관리한다.
    10. 필요시 대형 선풍기를 이용하여 체감온도를 낮추어 준다.
  • 케이씨피드 비육우용 하절기 사료
    1. 사료의 빠른 소화로 제 1위의 발효열 발생을 줄일 수 있도록 소화 이용성이 높은 원료로 사료를 제조한다.
    2. 고온으로 인한 사료섭취량 저하에 대비하여 기호성이 높은 당밀 우지의 첨가량을 높이고 각 제품의 영양 함량을 상향 조정하여 섭취량 저하에 따른 생산성 저하를 방지한다.
    3. 여름철의 염분 섭취량 증가에 대비하여 사료내 염분함량을 조절하고 고온 스트레스의 경감을 위하여 비타민 첨가, 보강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