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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하 직전의 관리
    1. 도체의 이상은 계사의 유해가스 농도, 깔짚의 수분 함량, 사육밀도 등에 따라 발생율이 달라지며 특히 도체품질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흉부이상의 경우 깔짚의 수분 함량에 따라 발생율이 차이가 난다.
    2. 출하 1주일전부터 시장 조사 및 판매처 확보 (소비 동향, 시장 전망, 병아리 구입 가격, 판매 단가 등을 신중히 고려할 것)
    3. 출하 취급 장비를 점검한다
    4. 수송차량의 안전과 안정된 진입,진출을 위하여 도로를 정비한다.
    5. 사용한 약품의 휴약기간 준수
    6. 기록부를 점검하고 출하 예정 체중과 출하 예정 수수를 확인한다.
    7. 도계전 적절한 절식 시간은 8 ~ 12시간이다. 이러한 절식 시간은 도계전 소화기관을 비우는데 충분한 시간이지만 절식시간이 길어지면 도살시 닭의 체중이 감소하므로 사료 잔량을 적절히 조절한다.
    8. 깨끗한 깃털 유지와 작업의 편리성 도모를 위하여 깔짚을 깨끗이 관리하여야 한다.
    9. 저울의 영점을 조절하고 점검한다.
  • 출하시 관리
    1. 도계시간에 맞추어 상차시간과 수송시간을 계산한 후 출하 작업을 실시한다.
    2. 대부분의 계육내 타박상은 잘못된 취급 (육계를 잡을 때, 수송상자에 넣을 때, 수송시, 하차시)으로 인하여 발생하며 품질저하의 원인이 된다.
    3. 출하작업 직전까지는 급수를 중단하지 않는다.
    4. 출하 작업자의 수는 출하수수, 기후 조건, 자동화 정도, 출하 숙련도 등에 따라 달라진다.
    5. 낮에 출하할 경우 펜이나 네트로 계사를 구획하여 코너나 계사 끝부분에서 압사되는 것을 방지한다.
    6. 야간 출하는 주간의 출하보다 용이하다. 야간 출하시 점등광도는 작업하기 불편하지 않을 정도로 최대한 낮춘다.
    7. 육계 포획시 한손에 3 ~ 4마리로 하여 육계의 타박상을 방지한다.
    8. 육계를 과밀 적재하여 수송하지 않는다.
    9. 출하시 폐사율은 0.05 % 이하로 유지되도록 한다.
    10. 기록부를 점검하고 출하 수수와 출하 체중을 정확히 확인한다.
  • 출하 후 관리
    1. 출하가 끝나면 다음 입추시까지 21일 정도 계사를 비우고 완전히 청소하고 소독한다.
    2. 기록부 점검 및 경영 성과 분석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