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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름철의 생리적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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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몸 전체가 깃털로 쌓여 있고 땀샘이 없어 더위에 상당히 약하다.
    2. 육계의 사욕 적온 : 1 일령 35도, 1주령 28도, 4주령 20도내외
    3. 일반적으로 4~5주령이상의 닭이 고온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
    4. 계사내 온도가 높아지면 날개를 늘어뜨리고 호흡수가 많아지면 심장 박동이 증가하고 사료섭취량이 감소한다.
    5. 4~5주령이후의 닭은 30도 이상의 환경하에서는 증체가 둔화되며 극심한 고온이 지속되는 경우 발육정체 폐사등이 발생된다.

  • 여름철 관리의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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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계사는 단열재를 충분히 사용하여 복사열을 차단하고 되도록 지붕이 높게 남동향으로 건축한다.
    2. 계사 주변에 활엽수 콩과식물등을 심어 복사열을 감소시킨다.
    3. 계사의 습도관리에 특히 주의한다. 2주령이상의 닭은 항상 건조한 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관리한다.
    4. 충분히 환기시킨다. 특히 계사 폭이 넓은 곳일수록 환기에 주의하여야하며 되도록 환기 홴을 설치하여 이용하는 것이 좋다.
    5. 겨울철에 비해 사육밀도를 20%정도 낮춘다. (평당 33~39수가 적당함)
    6. 급수기 관리를 철저히 한다. 불결하지 않은지 물이 새지 않는지 수시로 점검하고 조치한다.
    7. 아침과 저녁의 시원한 시간에 많은 사료를 섭취할 수 있게 한다.
    8. 급이기와 급수기를 자주 청소한다.

  • 케이씨피드 육계용 하절기 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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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여름철의 환경 기온(20도~35도)에 맞추어 적은 섭취량으로도 충분한 영양섭취가 가능하도록 사료의 열량과 아미노산 함량등 각 영양소의 함량을 보강 조정하였다.
    2. 고온 스트레스하의 닭은 각종 비타민(Vit A,D,E 등)의 요구량이 평소의 1.5~2배까지 높아지므로 이를 보강하였다.

    사료의 체내 소화로 인한 대사열의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열발생이 적은 지방의 첨가량을 높였으며 더위스트레스를 경감시킬 수 있도록 비타민 C를 보강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