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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철로 접어 들면 날씨가 맑고 습도도 낮으며 일사 강도가 약해져 산란계의 활동이 활발해지게 되고 산란율이나 난중도 점차 좋아지게 된다.

그러나 나날이 달라지는 기온의 저하와 일교차의 증가로 인해 야간 관리가 부주의할 경우 호흡기 질환을 일으킬 염려가 많으며, 점등에 주의하지 않으면 일조 시간의 단축 등 환경 변화로 인해 환우 휴산계가 증가하여 생산성이 떨어지기 쉬우므로 주의하여야 한다.
  • 가을철의 환경 관리
    1. 온도 관리
      가을철에는 일교차가 평균 10도 이상 최고 20도까지 나타나는데 이 시기에 닭이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질병 발생 위험이 매우 커지므로 야간의 실내 온도 유지에 주의하고 늦더위에 유의하여 환기, 배수 상태 등을 철저히 점검한다.

      계사의 보온 관리는 겨울철 관리중 가장 중요한 관리 사항이므로 가을철 환절기에 모든 방법을 동원하여 겨울철 보온 대책을 강구하여야 하는데 무창계사를 제외한 국내 대부분의 계사 여건으로 보아 천정과 창문을 통한 방열이 가장 많으므로 단열재를 사용하여 겨울철에 철저한 온도 관리를 할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할 것이다 .

    2. 환기 관리
      기온이 점차 떨어지게 되고 일교차가 심하므로, 보온에만 치중하면 환기가 불량해지기 쉽고 환기에 치중하면 야간에 너무 추울 경우가 있으므로 창문을 낮에는 충분히 열어 주고 밤에는 닫아서 환기와 보온을 동시에 고려하여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