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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름철의 생리적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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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몸 전체가 깃털로 쌓여 있고 땀샘이 없어 더위에 상당히 약하다.
    2. 닭의 체온 : 41 도
    3. 닭의 사육 적온: 15~21도
    4. 산란 성계의 적정 상대 습도 : 65 ~ 70%
    5. 체구가 큰 닭일수록 고온에 의한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
    6. 30도 이상의 기온이 되면 호흡수가 증가하여 혈중 pH를 높이며 혈중 Ca이온 농도를 감소시키며, 갑상선 기능 저하 등이 나타난다.
    7. 고온으로 인한 사료섭취량의 감소로 체내에서 흡수하는 영양소의 양이 감소하며, 산란율 및 난중 감소(1도 상승시 0.3g 정도 감소), 연파란 발생 증가(27도 기준 1도 상승시 연파란율 1% 증가) 등의 피해가 뚜렷이 나타난다.
    8. 음수량이 많아짐으로 인한 연변 발생이 많아진다.
    9. 26도부터 1도 증가할 때마다 사료섭취량은 약 1.5%씩 감소되며 온도가 높아질수록 감소폭이 커진다.
    10. 고온에 의한 피해는 습도가 높을수록 크게 나타난다.

  • 여름철관리의 포인트(계사내부 온도가 외부보다 3 이상 올라가지 않게 관리하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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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계사 주위에 공기 유동을 방해하는 장애물을 제거하고, 계사 주위에 잔디 등을 심어 태양광을 흡수하며, 계사는 단열재를 충분히 사용하여 건축하여야 한다.
    2. 단열이 충분하지 못한 경우 계사 지붕에 물을 뿌려 주거나 나뭇가지, 풀, 볏짚 등을 덮어 복사열을 차단한다.
    3. 계사내부의 사육밀도를 낮추어 준다.( 겨울보다 20% 정도 적게 )
    4. 고온시 습도가 높으면 스트레스가 훨씬 높아지므로 계분을 자주 제거하고 충분히 환기를 시켜 계사 안이 항상 건조하고 시원하게 유지한다.
    5. 낮에 계사 내부의 온도를 충분히 낮출 수 없는 상황이라면 밤에 되도록 시원하게 해줌으로 고온스트레스를 훨씬 경감시킬 수 있다.
    6. 무창계사의 환기 시스템이 정상적으로 작동하는지 수시로 점검한다. (휀과 환기창의 정기적인 청소)
    7. 무창계사의 자동온도 조절기가 정상적으로 작동하는지 수시로 점검하고 정전대비 발전기의 필요성이 강조되는 시기이다.
    8. 쿨링패드를 주기적으로 청소하고 막혔으면 교체한다.
    9. 항상 동일한 수준의 영양 섭취가 가능하도록 노력한다. 섭취량이 적을수록 영양수준이 높은 사료를 급여하여야 한다.
    10. 사료통은 수시로 바닥을 골라주고 먹은 후 남기지 않도록 사료 급여량을 조절한다.
    11. 사료의 급여횟수를 늘이고 새벽과 저녁에 많이 섭취하도록 급여한다.
    12. 필요하면 노계는 저녁사료 급여시 칼슘공급제를 보충 급여한다.
    13. 집란 횟수를 늘인다.( 최소 하루 3회 이상 )
    14. 되도록 아침점등시간을 당겨주는 것이 좋으나 너무 이른 시간의 점등은 파란 발생을 많게 하므로 주의한다.
    15. 총일조시간이 17시간을 넘기지 않도록 관리한다.
    16. 시원하고 신선한 물을 충분히 공급한다. 그러나 30도 이상의 기온에서는 음수량의 급증으로 인하여 연변 발생이 많아지므로 적당히 제한하는 것이 좋다. 가능하다면 니플 급수기를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17. 류코싸이토준병, 계두 등의 발생이 많은 시기이므로 예방대책을 세운다.

  • 케이씨피드 산란계용 하절기 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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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여름철의 환경 기온(20~35도)에 맞추어 적은 섭취량으로도 충분한 영양섭취가 가능하도록 사료의 열량과 아미노산 등 각 영양소의 함량을 보강 조정하였다.
    2. 고온 스트레스하의 닭은 각종 비타민(Vit A,D,E등)의 요구량이 평소의 1.5~2배까지 높아지므로 이를 보강하였다.
    3. 사료의 체내 소화로 인한 대사열의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원료사료의 배합에 신중을 기하였으며 더위 스트레스를 경감시킬 수 있도록 비타민 C를 보강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