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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이러스성 설사증   
    1. 원인
      흑염소의 바이러스성 설사병(BVD)의 원인체는 돼지콜레라바이러스와 양의 보드병 바이러스와 혈청학적으로 교차반응을 하는 호흡기 및 소화기성 질병을 유발하는 페스티바이러스속의 소 바이러스성 설사병 바이러스임.

    2. 증상
      [급성형]
      - 주로 어린 흑염소가 감수성이 높고, 심한설사, 백혈구 감소증, 식욕절폐, 유량감소, 기침, 호흡촉박, 콧물, 탈수에
      의한 폐사가 흔히 발생함.
      - 잇몸과 경구개를 포함한 구강 전체 상피세포의 탈락으로 점막에 궤양을 보임.

      [준임상형]
      준 임상형의 경우 전 연령층에 발병가능하며 이때는 크게 증상이 없으나 약한발열, 백혈구감소증, 기침 및 구강점막의 산발적 난반이 관찰됨.

      [호흡기형]
      - 호흡기형은 주로 어린 일령에 다발함
      - 발열, 콧물, 호흡촉박을 보이다가 스트레스나 2차 감염이 없으면 쉽게 회복됨

      [번식형]
      - 주로 임신초기의 유산, 흑자 및 사산, 신생 흑염소의 운동실조 및 허약.
      - 간헐적 설사, 콧물, 콧등의 각피형성, 눈물, 피부의 균혈증, 일시적인 구강내난반 및 궤양    형성, 이외에도 유산, 휴산정체 등이 나타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