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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양의 전염성 흉막폐렴
    1. 원인
      - M. mycoides subsp. Capari와 Mycplasma sp. F-38가 원인체.
      - Mycoplasma mycoides의 분류

    2. 장약, 지사제 또는 민간요법으로 사용하는 장수렴제인 하는 숯가루나 솔잎을 가볍게 말려 공급하면 효과적이다. 국내에서 감염성 설사증으로서는 바이러스성 질병은 로타바이러스 감염증,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바이러스 설사증(BVDV)등이 있다. 세균성 질병은 대장균증, 장독혈증(클로스트리디움 감염증), 살모넬라증, 연쇄상구균증, 포도상구균증 등이 문제가 되고 있으며, 기생충성 질병은 주로 콕시듐 설사증이 많이 발생한다. 대장균성 설사증의 경우 약물치료로 효과를 보기도 하지만 바이러스성 설사증은 바이러스에 의하여 장점막이 탈락함으로서 설사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게 되므로 약을 인한 치료 효과는 거의 없다. 또한 분변을 통해 동거우에게 쉽게 전파되기 때문에 그 피해가 매우 크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흑염소 설사는 치료보다는 예방하는 것이 더 중요한 방법이다. 설사병이 발생되면 어린 흑염소는 신속히 격리하여 치료하고 외부로부터의 찬 바람이 축사내로 들이치지 않도록 적절히 막아주어 보온이 잘 되도록 하여야 한다. 또한 축사바닥 및 방목지에 정기적인 소독을 실시하며 토양에 기생충 오염을 줄이기 위해 생석회를 도포하여 물을 뿌려주므로서 충란 살멸과 세균 및 바이러스를 제거시킬 수 있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