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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돼지 전염성 위장염
    1. 특징
      - 돼지의 전염성 소화기병
      - 구토, 수양성설사, 탈수
      - 연령과 관계없이 고율로 이환
      - 치사율은 어린 연령일수록 높다(5주령이상 돼지는 거의 사망이 없다)
      - 병성은 보통 급성, 전파성은 높으나 병성은 가볍고 전파가 완만한 상재형도 있다
      - 잠복기가 극히 짧다.

    2. 원인
      - Coronaviridae, Coronavirus속
      - 위장상피세포에 친화성

    3. 발생
      우리나라에 발생, 겨울에 많고 10월부터 다음해 4월에 걸쳐서 다발

    4. 역학
      - 분변중에 다량의 virus배설
      - 경구 또는 경비감염에 의한 직접전파, 옷이나 신발등에 의한 간접전파
      - 회복 돼지는 carrier가 됨.
      - 포유자돈에서 갑자기 발생 (같은 돈사의 새끼돼지가 거의 동시에 발병)
      - 돼지만이 자연감염

    5. 증상
      잠복기 : 18시간(포유돈)∼3일(비육돈, 성돈)
      포유돈 : 돌연 발병, 구토, 황색의 심한 설사, 설사변중에 응유 인정          탈수, 체중감소             1주일 이내에 감염되면 100%폐사, 일령경과에 따라 치사율은 저하
      비육돈 : 돌연 발병, 구토, 수양성설사, 2∼3일이내에 전체돈군이 발병             7일 이내에 자연회복
      임신돈 : 증상이 가볍다 설사, 비유중지로 포유돈은 영양실조로 폐사

    6. 예방 및 치료
      유즙면역 : 분만 2개월전과 2주전에 모돈 접종,자돈은 유즙중의 항체에 의해 발병하지 않는다.